
일주일에 한 번 모이는 이날을 기다리는 어르신들 이날도 일주일에 한 번 있는 펜 드로잉이 있는 날입니다. 어르신들께서는 늘 일찌감치 오셔서 이 시간을 기다리고 계시며 못 다해 온 과제물들을 그리시 기도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시며 한 주간의 이야기 꽃을 피우시는 힐링의 시간이 됩니다. 어느 분야든지 무슨 일을 하든 건강이 받쳐 준다면 나이에 상관없이 적극적이며 열정적인 모습들을 볼 수 있습니다. 마음은 청춘인데 몸이 말을 안들뿐이라는 말이 무슨 의미인지를 어르신들과 미술활동을 하다 보면 그 의미를 더욱 깉이 깨닫는 시간이 되곤 합니다. 솜씨가 놀라울 정도로 뛰어나며 젊은 이들 못지않는 감각과 재능을 가지고 계시지요. 그러나 어르신들을 위한 미술 프로그램을 준비 할 때 몇 가지 준비해야 하는 것들이 있..

지금 현재 나의 길이 아닌 저쪽 길을 따라간 사람들 우리는 무슨 희망을 갖고 살아가고 있을까요. 희망이라는 것은 우리 삶의 에너지가 되기도 하고 살아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지금의 삶에서 답을 찾지 못하여 타인의 삶에 의지하며 따라갔다 돌아온 사람의 이야기를 타로 카드로부터 깨달음을 받고 다짐을 하게 된 이야기에 대하여 나누어 보겠습니다. 어쩌면 현실을 살아가다 보면 한 눈을 팔게 되고 길을 찾지 못하여 방황하는 나 자신의 모습을 투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느 날 이 땅 위의 삶이 현실적이지 못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을 즈음 세상이, 다 바뀌어야 한다는 강한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주변을 살펴보니 본인과 같은 생각과 아픔과 방황의 길에서 한 줄기 빛 과같은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알바 일을 하고 있으나 다른 일을 찾고 있는데 일을 할 수 있을까요?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은 어쩌면 일을 해야 한다는 것과도 뗄 수 없는 연관관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 일의 종류도 무궁무진하게 많습니다. 어려서부터 한 가지 일에만 몰두하며 살아오다 성인이 되어 뒤늦은 나이에 뒤돌아 보니 이 세상에 이렇게도 많은 직업들과 수 많은 일자리들이 있다는 사실에 새삼스럽게도 깜짝 놀란적이 있습니다. 다른 일이라는 직업을 갖기에는 너무 늦은 나이였기에 내 한평생을 걸어온 예술 분야와 관련된 분야로 일에 대한 파이프라인을 형성하는 일이 최선이었습니다. 그 파이프 라인을 형성하는 일자리도 머리가 아플 정도로 많습니다. 어쩌면 단순하게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결정하고 준비하여 살아갈 수도 있겠지만 ..

마이너 카드가 우리에게 주는 상징적 의미 마이너 카드도 타로 카드에서 메이저 카드만큼이나 우리에게 전해 주는 이야기들이 소중하며 진지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마이너 카드 중 지팡이 카드만을 사용하여 타로가 우리에게 전해주는 메세지를 알아보고자 합니다. 이 카드를 읽고 받이들임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각 각의 사정에 따라서 다르게 작용한다는 것이며 연애, 사업, 관계등에 따라서 더욱 확고한 해석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더불어 인생사의 굴직한 내용들이랄까요 그런 의미의 이야기를 다룰때는 메이저 카드를 많이 사용하여 우리에게 메세지를 전달해 주며 우리들 각 각의 삶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삶의 애환들을 다룰 때는 마이너 카드를 주로 사용하여 타로카드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우리 인생길에 등대불이 되어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