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ZT발테그 묘화 그리기 발테그 묘화는 미술심리 상담에서 투사도구로 사용되는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발테그 묘화그리기는 A4 종이에 8칸의 주어진 테두리 칸 안에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각 각의 칸 안에는 아주 작고 간단한 상징적인 그림들이 그려져 있으며 그 상징적인 작은 그림들을 보고 연상되는 이미지들을 그리는 것입니다. 무엇을 그릴지, 크기는 어느정도 인지 등등의 질문이 있을 수 있는데 여기서 그림을 그리는 것에는 정답이 없으므로 자유롭게 시작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림을 그려 나가는 순서도 그대로 할 필요는 없으나 그린 순서를 번호로 기록해 놓아야 합니다. 위의 사진을 보면 숫자가 보이듯이 그림을 그린 순서를 연필로 메모해 놓거나 자신만 아는 방식으로 표시해 두어도 됩니다. 이곳에 그려진 상징 적인 ..

미술치료에서 10가지 상징물 그리기 자신의 무의식을 알아보고 그 내면의 이야기를 끄집어낸다는 것은 자신의 정체성을 알아가는 과정으로서 미래 지향적인 일임에는 틀림없으나 그 시기나 과정들은 신중하게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드립니다. 오늘은 미술치료 과정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 중 한 가지인 10가지 상징물 그리기를 통해서 투사된 자신의 내면을 알아보고 치유될 수 있는 길을 살펴보겠습니다. 이 작업을 진행하기 위한 준비물은 간단합니다. 종이와 연필 지우개만 있으면 되지만 색칠을 원한면 좋아하는 색칠 도구를 선택하여 색칠을 해 볼 수도 있습니다. 위의 사진에서 좌측은 메이저 10번 운명의 수레바퀴 카드이며 좌측은 10가지 상징을 그린 것으로서 그 일부분입니다. 아래쪽은 10년 전의 것이며 위의 것은 현재의..

만다라를 색칠하는 시간, 소중한 치유의 시간이 되고 우리는 가족 중 누군가가 자신이 생각하지도 못했던 상처를 당하거나 견디기 힘든 아픔을 겪을 때 나의 일처럼 힘들고 아픈 시간들을 보내게 됩니다. 사람들은 말을 합니다. 우리에게 이런 일들이 있으리라고 상상도 해보지 않았다고 말을 합니다. 또한 몸이 아플 때도 중병을 앓게 될 때도 많은 사람들은 말을 합니다. 나에게 이런일이 있으리라 생각도 못했었다고. 우리에게 이런 일이 있을 줄 몰랐다고요. 이렇게 말을 할 수밖에 없는 일들이 많은 세상을 우리는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현대문명의 발달이 극에 치닫고 있으나 우리의 생활 이면을 들여다보면 삭막하고 참으로 팍팍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런 이야기를 시작으로 만다라 색칠하며 힐링의 시간을 마련해 보는..

12개의 원이 그려져 있는 만다라 도안 큰 원 안의 중심에 하나의 원이 있고 그 하나의 원을 중심으로 12개의 원이 그려져 있는 만다라 도안을 준비합니다. 중요한 것은 위에 제시된 그림은 내담자의 마음이 투사된 그림이라는 것을 강조합니다. 그러므로 위의 그림처럼 하라는 예시작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만일 위의 그림을 따라서 한다면 그것은 미술활동에 불과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12개의 원이 그려져 있는 만다라에 색칠하는 작업을 위한 준비로는 도안과 색칠도구인데, 색칠도구로는 색연필이나 마커나 싸인펜 그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연필이나 지우개를 준비합니다. 색연필의 경우 그 색상의 차이나 갯수등에서 칠 할 때 무의식의 감정을 표현할 때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자신이 좋아하는 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